예전에 한 7년정도 홍대 인디씬에서 the clay란 이름으로 밴드를 결성해서 음악을 해 본적이 있는데 그때 만들어 놓은곡들을 올려봅니다. 개인적인 작품(!!)들이기 때문에 악플은 받지 않습니다. -_- 그냥 조용히 감상만 해 주시길...그런지 + 모던풍이기 때문에 조금 난해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성향과 맞지 않으시다면 조용히 나가주십시요 ^^
자동 플레이가 됩니다. 일단 스톱하고 들어보셔야 할듯..방법을 아시는 분은 덧글로 알려주세요^^
Gu - 서정훈 외 1
Ba - 리오빠(Back vocal)
Dr - 전창현 외 1
Vo - 윤꽃방실 외 1
성향과 맞지 않으시다면 조용히 나가주십시요 ^^
자동 플레이가 됩니다. 일단 스톱하고 들어보셔야 할듯..방법을 아시는 분은 덧글로 알려주세요^^
Gu - 서정훈 외 1
Ba - 리오빠(Back vocal)
Dr - 전창현 외 1
Vo - 윤꽃방실 외 1
와.. 이거 정말 난해한 곡이다!!! 라고 기겁을 할 무렵.. 모든 곡이 플레이 돼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_-;;
그렇게 들으시면 상당히 아방가르드합니다.
그런데 미성이시네요.. 와.. 놀랐음.. 노래 다 좋아요.. 해피 데이가 마음에 들어요..ㅎ
ㅋㅋㅋ 감사합니다. 전 객적으로 "벽"이란 곡에 가장 애착이 갑니다. 관객(?)들의 반응도 제일 좋았구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