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주머니가 딸을 납치했다는 사기전화를 용하게도 녹음까지 하셨네요..
납치범(?)이 아주머니를 속이는게 아니라 아주머니가 납치범을 속이네요..
이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중간에 딸을 바꾸어 주면서 통화를 시도하는데..
딸 목소리가 아주 걸걸한 40대 아저씨 목소립니다.
참나.. 이거 유머 게시판에 올려야 하나요?
아주 가관입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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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별바람 2007/08/22 13: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딸 목소리가 제대로 압박이군요...여자 일당이라도 좀 고용하지..불쌍하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