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종로의 서울극장으로 와이프와 함께 영화 "포비든 킹덤"을 보고왔다.
9시 영화여서 다소 늦은 시간이었지만 시사회 치고는 자리들이 거의 각득 메워진듯 했다.
홍콩 무협스타의 두 쌍두마차라고 할 수 있는 성룡과 이연걸이 함께 출연해 이연결은 제법 과묵한 연기를 성룡은 제법 코믹한 연기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늫칠 수 없는 새로운 뉴페이스!!

스틸이미지
바로 남자 주인공 바로옆에 있는 저 여인네!!! 이름하여 유역비!!
넘 예뻤다. 이 부분은 질투의 화신(?)인 와이프도 동의했다. ㅎㅎㅎ

암튼 주인공은 영화에서 어떤 역활인지 직접 확인하시고...
결과는 마지막 부분이 조금 유치하긴 했지만 영화는 본 영화적 장르에 아주 충실했고 볼거리도 풍성 해 재미있는 영화라고 평하고 싶다.
뭐 이런 오락영화에 작품성을 논하진 말자. 그냥 즐기고 웃고 나오면 그만인 것이다.

PS : 앤딩 크래딧 올라갈 때 몇몇 사람들은 박수까지 치더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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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리오빠 2008/04/22 08: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밑줄이 왜 생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