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울산시 대졸 초임 ‘2천872만원’으로 대도시 중 최고
출처 : 페이오픈         작성일 : 2007/6/29 15:41
페이오픈이 서울 및 6대 광역시 내 100인 이상 사업장 1천693개 기업의 사원, 대리, 과장급 평균연봉을 조사한 결과 울산광역시의 4년제 대졸 신입사원의 평균연봉이 2천872만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서울특별시의 직급별 초임 평균(남성 군필자 기준)은 사원급 2천737만원, 대리급 3천567만원, 과장급은 4천382만원이었습니다. 인천광역시는 사원급 2천677만원, 대리급 3천663만원, 과장급 4천217만원, 대전광역시는 사원급 2천699만원, 대리급 3천566만원, 과장급 4천115만원, 대구광역시는 사원급 2천697만원, 대리급 3천548만원, 과장급은 4천292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광역시의 경우에는 사원급 2천872만원, 대리급 3천774만원, 과장급 4천611만원, 부산광역시는 사원급 2천510만원, 대리급 3천42만원, 과장급 4천1만원, 광주광역시는 사원급 2천580만원, 대리급 3천270만원, 과장급 3천863만원이었습니다.

대졸 초임 평균은 울산(2,872만원), 서울(2,737만원), 대전(2,699만원), 대구(2,697만원), 인천(2,677만원), 광주(2,580만원), 부산(2,510만원) 순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직급간 연봉인상폭은 인천시의 사원-대리 진급시가 평균 36.83% 가량 급여가 올라 연봉인상폭이 가장 컸고, 그 다음은 사원-대리 진급시 32.12% 인상된 대전시로 조사되었습니다. 반면 직급간 연봉인상폭이 가장 작았던 도시도 인천시로 대리-과장 진급시 15.12%였으며, 그 다음으로 작았던 곳 역시 대전시(대리-과장 진급시 15.40%)였습니다.


2004년 대비 2007년 연봉인상폭을 분석한 결과 대전시의 대리급이 43.62% 인상되었고, 대구시 기업들의 대리급이 2004년 대비 42.95%, 과장급이 41.84%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광주시 과장급의 경우 인상폭이 15.38%에 그쳐 2004년에 비해 연봉이 가장 적게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대구시의 연봉인상폭이 가장 컸고 서울시가 가장 작았습니다.


울산은 철강, 대전은 연구개발 등 각 지역별로 특화된 산업들을 통해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기 때문에 기업과 구직자들은 굳이 서울, 수도권으로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적성에 맞는 기업과 업무를 찾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 자료제공 : 페이오픈 -
└ 연봉분석은 무료자기분석


그래도 기대를 하고 체험단에 신청했는데...
이런 메일이 왔네요...
그런데 헤드 문구가 은근히 기분 나쁘네요..
다음 나빠요..기분 나빠요..TT (제가 성격이 이상한건가요? --a)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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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뜻이는 아이디어가 참 좋네요.. 안전밸트 꼭 맵시다!!

서울 및 6대 광역시 중 울산광역시의 4년제 대졸 신입사원의 평균연봉이 2천872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연봉정보제공전문회사 페이오픈(www.payopen.co.kr)이 서울 및 6대 광역시 내 100인 이상 사업장 1693개 기업의 사원, 대리, 과장급 평균연봉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서울특별시의 직급별 초임 평균(남성 군필자 기준)은 사원급 2천737만원, 대리급 3천567만원, 과장급 4천382만원이었다. 인천광역시는 사원급 2천677만원, 대리급 3천663만원, 과장급 4천217만원, 대전광역시는 사원급 2천699만원, 대리급 3천566만원, 과장급 4천115만원, 대구광역시는 사원급 2천697만원, 대리급 3천548만원, 과장급은 4천292만원으로 나타났다. 울산광역시의 경우에는 사원급 2천872만원, 대리급 3천774만원, 과장급 4천611만원, 부산광역시는 사원급 2천510만원, 대리급 3천42만원, 과장급 4천1만원, 광주광역시는 사원급 2천580만원, 대리급 3천270만원, 과장급 3천863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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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g 2007/07/04 1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말도 안되는 기사구만... 100 인이상이면 중소기업도 많은데 이거 믿을 만하지가 못하내

저희 회사(사이트)에서 진행중인 이벤트입니다.
사이트에 오면 캐릭터 이미지들이 뜹니다. 하루에 총 50개씩 랜덤으로 나타나는데 하나하나 찾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회사는 내부 트래픽(특히 페이지뷰)을 올려서 좋고 회원들은 캐릭터도 찾고 기존에 잘 모르(시던)페이지도 찾으면서 상품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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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버릇 BEST

from talk talk... 2007/06/27 11:00
[리포트] 직장인 36.81%, “집에서도 수화기 들고 9번 눌러요”
출처 : 페이오픈         작성일 : 2007/6/27 10:56
페이오픈이 자사사이트를 방문한 직장인 846명을 대상으로 '직장 습관 집에서까지? 당신은 어떤 습관을 집으로 가져오나요?' 라는 질문을 가지고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인의 36.81%는 집에서도 전화를 걸 때 먼저 9번을 누르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직장에서 생긴 습관들이 직장 밖에서 나도 모르게 나왔던 경험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64.54%가 그런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직장 밖에서 어떤 습관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집 전화를 들고 9번을 누른다'(36.81%)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전화를 받으며 어디 누구라고 멘트를 한다'(21.43%)가 2위였습니다. 그 외 '전화를 끊으면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한다' 20.33%, '외식하자는 말을 회식하러 가자고 한다' 7.69%, '친구나 가족과 대화하며 메모를 한다' 7.14%, '사람을 만나면 습관적으로 명함을 준다' 6.59% 순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성별로 분석해 보면 남성의 경우 '집 전화를 들고 9번을 누른다'(35.45%)는 응답 다음으로 '전화를 받으며 어디 누구라고 멘트를 한다'(21.82%)가 2위였던 반면 여성의 경우에는 1위는 '집 전화를 들고 9번을 누른다'(38.89%)였지만 2위는 '전화를 끊으면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한다'(22.22%)로 조사되어 차이를 보였습니다.


연령대 및 성별로 분석해보면 20대 남성 중에서는 36.36%가 '전화를 끊으면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한다'고 답해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20대 여성은 '집 전화를 들고 9번을 누른다'와 '전화를 받으며 어디 누구라고 멘트를 한다'가 30.56%로 공동 1위였습니다. 30대 이상은 남,녀 모두 '집 전화를 들고 9번을 누른다'(30대 남성 40.91%/30대 여성 47.37%/40대 이상 남성 27.27%, 40대 이상 여성 47.06%)고 답했습니다.


이런 습관이 전혀 없다고 답한 응답자 중에서는 남성이 70%로 여성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고 그 중 40대 이상 남성(51.11%)과 20대 남성(40.54%)층의 응답 비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런 경험들은 직장 생활에 열중하다 보니 일어나는 에피소드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자료제공 : 페이오픈 -
└ 연봉분석은 무료자기분석




저번에 이어서.. 요 몇일 후다닥 읽은 책입니다.
저번 100권 읽기보다 한권을 써라의 저자 추성엽님이 쓴 책인데..이분 갈수록 맘에 듭니다.
저자는 연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주)애경, CJ몰, 지금의 현대카드 팀장까지 수년간의 마케팅 업무를 통해 업계의 대가입니다.
이 분의 책을 읽으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현장에서 격은 마케팅 관련 지식들이 녹아있습니다.
현장감이 장난아니죠? 읽는 재미도 있고..무었보다도 쉽게 읽을 수 있고 이해가 잘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쯤이면 거의 맹신도 수준이군요 ^^

읽다가 마지막 부분에 청중들 앞에서 PT하는법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가 된 부분이 있는데 맘에 와 닿아 써봅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청중이 원하는 프리젠테이션과 일반적인 프리젠테이션을 비교한 것이죠..
- 일반적인 프리젠테이션 : 서론부 -> 본론부 -> 결론부
- 청중이 원하는 프리젠테이션 : 결론부 -> 과정 -> 이해득실
- 이상적인 프리젠테이션 : 결론부 -> 서론부 -> 중론부 -> 결론부


이게 답니다. 간단하지만 갠적으로 맥을 딱 집어주는것 같아 시원시원한 느낌입니다.
팀장되고 PT까지는 아니더라도 앞에서 무언가를 설명할 때가 많아졌는데...
그동안 이상적인 PT법에 관한 서적들을 좀 읽어 보았는데 고쳐야 할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더라구요 --;

암튼 뭔가 노력해서 발전하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아래는 한때 인터넷 검색순위를 기록했던 현대카드의 재밌는 인쇄광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