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금융업, 학력간 연봉 차 최대 2천200만원
출처 : 페이오픈         작성일 : 2007/9/28 14:09
페이오픈이 5인 이상 사업장 종사자 중 경력연수가 5~7년 차(2007년 9월 현재 기준)인 남성 11,745명의 연봉 데이터를 학력 및 업종별로 분석한 결과 가스, 에너지 관련 업종의 경력연수 5~7년 차인 4년제 대졸 남성 평균연봉과 2년제 대졸 남성의 평균연봉 차가 868만원으로 그 차이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석사학위 소지자의 경우 금융, 보험, 증권업(4천532만원)에 이어 전기, 전자 관련 업종이 '3천991만원'으로 2위, 조선, 중장비(3천968만원)가 3위였습니다. 4년제 대졸자의 경우는 ▲ 금융, 보험, 증권업 '3천831만원', ▲ 가스, 에너지 '3천514만원’, ▲ 전기, 전자 '3천353만원 순이었고, 2년제 대졸자는 ▲ 금융, 보험, 증권 '3천32만원’, ▲ 화학, 제약, 화장품 '2천751만원’, ▲ 조선, 중장비 '2천735만원’ 순이었습니다. 고졸자의 경우에는 ▲ 화학, 제약, 화장품 '2천547만원’, ▲ 기계, 철강, 금속 '2천430만원’, ▲ 정보통신, 인터넷 '2천420만원’ 순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학력간 평균연봉 차이를 조사한 결과 가스, 에너지 관련 업종의 4년제 대졸자와 2년제 대졸자 간 연봉 차가 868만원으로 가장 컸고 운수, 해운, 항공업의 석사학위 소지자와 4년제 대졸자 간 차이가 842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금융, 보험, 증권업의 경우에는 평균연봉이 고졸자보다 2년제 대졸자가 701만원, 2년제 대졸자보다 4년제 대졸자가 799만원, 4년제 대졸자에 비해 석사학위 소지자가 701만원이 높아 학력별로 700만원 이상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는 석사학위 소지자와 고졸자의 연봉 차가 무려 2천200만원이나 되는 큰 차이였습니다.

반면, 섬유, 패션업의 2년제 대졸자는 고졸자에 비해 연봉이 260만원 높았고, 4년제 대졸자는 2년제 대졸자보다 263만원이, 석사학위 소지자는 4년제 대졸자에 비해 연봉이 256만원이 높아 학력간 연봉 차이가 비교적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관광, 호텔업도 고졸자보다 2년제 대졸자가 156만원, 2년제 대졸자보다 4년제 대졸자가 301만원, 4년제 대졸자보다 석사학위 소지자가 278만원 높은 것으로 조사되어 학력간 연봉 차가 적었습니다.


4년제 대졸자와 고졸자의 학력간 연봉 차이는 적게는 457만원(관광, 호텔업)에서 크게는 1천499만원(금융, 보험, 증권업)이나 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가스, 에너지 관련 업종도 1천183만원의 차이를 보였고, 전기, 전자업이 985만원, 운송, 해운, 항공업도 978만원의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한편 석사 출신과 고졸자의 학력간 연봉 차이는 적게는 735만원(관광, 호텔업)에서 크게는 2천200만원(금융, 보험, 증권업)까지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운송, 해운, 항공업도 1천821만원의 차이를 보였고 전기, 전자업종도 1천623만원이나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총 14개 업종 중 섬유, 패션업(780만원 차이)과 관광, 호텔업(735만원 차이)의 2개 업종을 제외하고는 모두 1천만 원 이상의 연봉 차이를 보였습니다.



- 자료제공 : 페이오픈 -
└ 연봉분석은 무료자기분석


  1. BlogIcon Chaconne 2007/09/30 13: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기/전자도 초대졸과 대졸의 연봉차이가 크군요....

지난 9월 20일 역삼동 "스카우트 교육장"에서 "실제 사례 분석을 통한 적정인원 산정에 관한 세미나"란 주제를 가지고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당일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당일의 생생한 세미나 현장 사진을 올려드립니다.


세미나가 열린 "역삼동 서림빌딩(스카우트 교육장) "입니다.



3층의 scout 커리어 디자인센터가 보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열리면 바로 보입니다.


이 날은 제 1강의장에서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드디어 세미나 강의장에 도착!! 아무도 없군요..^^



강의장 바깥쪽으론 휴게실과 PC가 세팅되어 있는 곳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신청기준으로 선착순 10분에겐 베스트셀러 도서를 증정했습니다.



강의장 뒤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빔 프로젝트를 세팅하고 있습니다.



짠!! 많은 분들이 도착하셨습니다. 드디어 강의의 시작이군요~



김용길 강사님의 열띤 강의 모습입니다.



직무분석의 활용에 대해 강의하고 계십니다.



열공으로 보답하는 수강생분들의 모습입니다.



엑셀 회귀분석 실무를 강의하실 박찬주 강사님이십니다.



회귀분석 이론에 대해 설명중입니다.



회귀분석 이론과 설명 그리고 엑셀을 통한 프로그램 사용법에 대한 순으로 강의하셨습니다.



실제 엑셀시트에서 구동설명입니다.



진지한 박찬주 강사님의 모습입니다.



마무리는 다시 김용길 이사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특히 이 날은 적정인원 산정에 관한 심화과정으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울러 회귀분석에 관한 엑셀 실무과정을 통해 기업의 담당자들에겐 더욱 좋은
배움의 기회가 되지 않았나싶습니다. 향후 페이오픈에선 지속적인 HR 세미나가 진행될 것이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BlogIcon 리오빠 2007/09/28 1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잘 나왔네..ㅎㅎㅎ

국내 5대 포털 성장지도

from Trendy 2007/09/27 19:24
자료 좀 찾으려고 구글에서 검색하던 중 우연히 재밌는 자료를 하나 발견했다.
제목은 "국내 5대 포털 성장지도"인데.. 네이버, 다음, 엠파스, sk커뮤니케이션, 야후의 순이다.

95년부터 07년까지의 성장지도를 한눈에 알기쉽게 보여주는 자료이다.
혹 저작권이 있는 자료인지 모르겠으나 일단 관련사이트 링크걸고 조심스레 포스팅 해본다.
문제 있으면 덧글로 알려주삼..

갠적으로 다음과 네이버에만 눈이 가네요..  

출처 : http://www.bloter.net/
자료 다운로드(PDF파일)






 

회사에서 진행하는 미라클 이벤트입니다.
일단 회원가입은 하셔야 합니다.
방법은 가입후 연봉분석이나 초대장으로 지인을 초대해 주시면 추첨을 통해 총 30분에게
공연 미라클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1인 2매)

당첨자 발표는 10월 11일이고 공연은 10월 16일, 17일, 18일 중 원하는 날짜에 가셔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혹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해 보세요  

뮤지컬 미라클 이벤트
이벤트기간: 2007/09/21 ~ 2007/10/10
당첨자발표: 2007/10/11
명랑 감동 판타지 뮤지컬!! 공연 미라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제목처럼 코칭관련 된 책인데.. 읽는 내내 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중간중간의 시나리오식의 예를 들어 놓은 부분이 있는데 이론을 보다 현실적으로 풀이해서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부담 없이 읽을 수는 있으나 내용까지 부담없진 않다~

리오빠 서평점수 별 4개준다 ㅎㅎㅎ

 



물가는 오르고...
명절은 나가오고.. 후후

[리포트] 직장인 추석 비용 늘고, 상여금은 줄고…
출처 : 페이오픈         작성일 : 2007/9/20 16:07
페이오픈이 직장인 615명을 대상으로 '올 추석, 당신이 지출할 것이라 예상되는 금액은?'(제사, 교통비, 부모님 용돈 등 모두 포함)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인 5명 중 2명은 올 추석에 지출할 비용으로 ‘20 ~ 50만원’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가위 지출 비용은 '20 ~ 30만원'(17.72%), '30 ~ 40만원'(15.77%), '10 ~ 20만원'(14.15%) 순으로 나타났고, '100만원 이상'도 13.82%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50 ~ 60만원'이라는 응답도 11.06%로 5위였습니다.


전년 동기에 이루어진 조사 결과와 비교해보면 이번 추석에는 '50 ~ 100만원'을 지출할 것이라고 응답한 직장인이 전체의 23.25%로 전년(17.94%)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100만원 이상'도 2006년 9.61%에서 13.82%로 증가했습니다. 반면 '20 ~ 50만원'을 지출할 것이라고 응답한 직장인은 44.31%에서 41.46%로, '10 ~ 20만원'은 15.91%에서 14.15%로 소폭 감소하였고 '10만원 미만'이라는 응답도 전년 12.22%에서 금년 7.32%로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휴가 일수 증가로 지출 비용도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20대는 ‘10 ~ 20만원’(26.71%), ‘20 ~ 30만원’(21.74%) 순으로, 30대는 ‘20 ~ 30만원’(20.68%), ‘30 ~ 40만원’(16.61%) 순으로 응답하였습니다. 40대 이상에서는 ‘30 ~ 40만원’(21.38%)에 이어 ‘100만원 이상’(16.98%)을 꼽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한편, 9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근로자 100인 이상 회원사 226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추석 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에 따르면 올해 추석 상여금을 지급할 예정인 기업은 68.1%로 전년 71.7%에 비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규모별로는 중소기업이 65.3%로 전년(66.7%)에 비해 1.4% 감소했고, 대기업은 73.7%로 전년(74.3%)에 비해 0.6%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추석 상여금 지급액은 전반적인 경기부진에 따라 전년(86.0%)보다 5.8%나 감소한 80.2%(기본급 기준)를 지급할 것으로 발표하였습니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의 지급액이 기본급 기준 93.5%로 전년 95.0%에 비해 1.5% 감소하였고, 중소기업도 75.0%로 전년(75.7%)에 비해 0.7% 감소하였습니다.


반면, 올해 기업들의 평균 추석 휴가 일수는 5.1일로 지난해 4.5일보다 0.6일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지난 3년간 연휴가 계속 늘어남에 따라 추석지출예상비용도 증가해오고 있지만 상여금 지급 기업과 지급액은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는 경기부진 외에도 연봉제 확산으로 별도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기업이 늘고 있는 이유 때문이지만 직장인들에게는 상여금이 줄어드는 것으로 느껴질 수도 있을 듯 합니다.


- 자료제공 : 페이오픈 -
└ 연봉분석은 무료자기분석



  1. BlogIcon Chaconne 2007/09/23 15: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 어쩌라꼬~ 흙흙;



마지막 부분에 "아~그렇구나!" 하고 여성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암튼 요거 때문에 네이버 검색어 1위가 개콘 귀신목소리네.ㅎㅎ
조금 섬뜩하긴 합니다.



  1. BlogIcon 2007/09/19 21: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