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5명 중 2명은 승진이나 자기계발을 위해 직장생활과 공부를 병행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연봉정보제공전문회사 페이오픈(대표 이주원, www.payopen.co.kr)이 직장인 576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과 공부를 병행하는 이유는?'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조사 결과 '승진이나 자기계발을 위해서'(39.24%)라는 응답에 이어, '연봉을 올리기 위해서'가 20.83%로 2위였고, 3위는 '더 좋은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서'(17.01%)로 나타났다. 그 외 '내 사업을 하기 위해서' 11.11%, '적성에 맞는 직종으로 전향하기 위해서' 8.33%, '인맥을 넓히기 위해서' 3.47% 순으로 조사되었다.

연령대별로 분석해보면, 전 연령대 모두 직장생활과 공부를 병행하는 이유로 '승진이나 자기계발을 위해서'(20대 40.38%/30대 38.94%/40대 이상 36.67%)를 가장 많이 꼽았는데 연령대가 높아질 수록 응답비율은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20대와 30대는 2위로 '연봉을 올리기 위해서'(20대 23.47%/30대 21.12%)를 선택한 반면 40대 이상은 '더 좋은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서'(26.67%)를 꼽아 차이를 보였다. 한편, 40대 이상에서 '연봉을 올리기 위해서'라는 답변은 10%에 그쳤다.

20대는 3위로 '내 사업을 하기 위해서'(13.15%)를 꼽았고, 그 외 '더 좋은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서' 10.80%, '적성에 맞는 직종으로 전향하기 위해서' 9.39%, '인맥을 넓히기 위해서' 2.82% 순으로 답했다.

30대는 '승진이나 자기계발을 위해서'와 '연봉을 올리기 위해서'에 이어 '더 좋은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서' 19.47%, '적성에 맞는 직종으로 전향하기 위해서' 9.24%, '내 사업을 하기 위해서' 8.58%, '인맥을 넓히기 위해서' 2.64% 순으로 답했고, 40대 이상에서는 '승진이나 자기계발을 위해서'와 '더 좋은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서'라는 답변 다음으로 '내 사업을 하기 위해서'(16.67%)를 선택했다. '연봉을 올리기 위해서'와 '인맥을 넓히기 위해서'는 각각 10%였고, '적성에 맞는 직종으로 전향하기 위해서'라고 답한 응답자는 40대 이상에서는 한 명도 없었다.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에 글도 잘 못올렸다..
주말엔 간만에 메탈리타 형님들 "Master Of Puppets" 음악도 좀 올려보긴 했는데..
무덤이 떡!! 하고 뜨는 바람에 새로운 글로 덮어버려야겠다.(메탈리카 3집 커버가 공동묘지다)

요즘 스쳐지나가는 개인적인 느낌이나 아이디어..
그리고 가볍지만 놓치기 싫은 삶의 단편 같은 조각들이 많았는데..
놓치고 있는 것 같아 속상하다. ㅎ

몇일전 "나라는 사람이 과연 변화하고 진보되가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을 했는데..기대만큼 그런것 같지가 않아 아쉬었다.
그래도 2,3년전의 나의 모습은 떠 올리면 조금은 성숙된것 같긴해서 위안이 되기는 하지만..
아직 먼 느낌이다. 사실 종착역이 어디인지도 모르면서..
그냥 세월에 묻어가는 인생이 되면 안되는데..

어제는 시크릿이라는 라는 책을 읽었는데..(요즘 이 책 무척 유명하다)
주된 골자는 이렇다.
1. 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면 그렇게 되는것을 상상하라,
   (절대로 그렇게 안되면 어쩌지? 란 부정적인 생각을 가져서는 안된다.)
2. 그럼 나의 그런 의지가 우주로 전달되어 온갖 긍정적인 요소들이 나의 삶으로
  끌어당겨진다.(끌어당김의 법칙)
3. 희망하던일이 기적처럼 일어난다.
4. 감사하고 함께 나눈다.

이것이 다다!!
건강이든 부던 어떤것이든 간에 상관없다고 하는데..
너무 인본주의적인 관점과 개인적으로는 억지와도 같은 표현에 약간은 질리기도 했지만
이럴수도 있겠구나라는 깨달음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책이었다.

책 이미지 

 
요즘 책이나 신문등.. 많은 정보들을 알아가고는 있지만 이것들이 얼마나 나의 삶속으로 녹아들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대체 뭐소릴 하는건지.. 정리가 안되는 포스팅이군..)

 


고1부터 고3때까지 아니..
지금까지 나를 열광시키는 메탈리카(Metallica)의 Master Of Puppets 이다!!
지금 들어도 넘 멋지군!!





  1. BlogIcon 리오빠 2007/12/02 1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주죽인다...~ ^^;

* 현재 기업은 해당연도 내림차순으로 정렬되어 있습니다.
30대 그룹 연봉정보
번호 기업명 주소 대졸초임 년도 직급별연봉테이블
1 현대삼호중공업(주) 전남 3,950 07 기업홈페이지 기업상세 정보보기
2 (주)현대미포조선 울산 3,800 07 기업홈페이지 기업상세 정보보기
3 지에스건설(주) 서울 3,750 07 기업홈페이지 기업상세 정보보기
4 대우조선해양(주) 서울 3,700 07 기업홈페이지 기업상세 정보보기
5 삼성중공업(주) 서울 3,600 07 기업홈페이지 기업상세 정보보기
6 삼성화재해상보험(주) 서울 3,600 07 기업홈페이지 기업상세 정보보기
7 에스케이건설(주) 서울 3,600 07 기업홈페이지 기업상세 정보보기
8 현대캐피탈(주) 서울 3,500 07 기업홈페이지 기업상세 정보보기
9 (주)이원 서울 3,500 07 기업홈페이지 기업상세 정보보기
10 에스케이해운(주) 서울 3,500 07 기업홈페이지 기업상세 정보보기
11 금호생명보험(주) 서울 3,500 07 기업홈페이지 기업상세 정보보기
12 동부건설(주) 서울 3,500 07 기업홈페이지 기업상세 정보보기
13 (주)호텔신라 서울 3,500 07 기업홈페이지 기업상세 정보보기
14 에스케이텔레콤(주) 서울 3,500 07 기업홈페이지 기업상세 정보보기
15 지에스칼텍스(주) 서울 3,500 07 기업홈페이지 기업상세 정보보기
16 (주)대우건설 서울 3,500 07 기업홈페이지 기업상세 정보보기
17 삼화왕관(주) 경기 3,500 07 기업홈페이지 기업상세 정보보기
18 에스케이증권(주) 서울 3,500 07 기업홈페이지 기업상세 정보보기
19 한화증권(주) 서울 3,500 07 기업홈페이지 기업상세 정보보기
20 한국서부발전(주) 서울 3,500 07 기업홈페이지 기업상세 정보보기
   


[리포트] 2007년 11월 현재, 직장인 연봉 평균 5.48% 인상
출처 : 페이오픈         작성일 : 2007/11/20 11:20
페이오픈이 2007년 11월 현재까지 임금 협상을 완료한 28개 업종 7,252개 업체(5인 이상 사업장), 11,655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임금인상률을 조사한 결과 평균 5.48% 인상에 합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조사대상 중 임금인상률을 5% 미만으로 합의한 직장인이 3,711명으로 가장 많았고 비율로는 31.84%를 차지하였습니다. 그 다음으로 5% 이상~10% 미만은 29.96%(3,492명)이었고 10%~15%는 9.46%(1,103명), 15%~20%는 2.56%(298명), 20% 이상 오른 경우도 3.11%(362명)이었습니다. 반면 임금이 동결 또는 삭감된 경우는 2,689명으로 전체의 23.07%에 달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6년 임금인상률(11368개 업체/20,887명 대상) 조사 결과 동결 또는 삭감이 22.77%(4,757명), 5% 미만이 31.29%(6.536명)였던 것에 비해 금년이 소폭 하락한 것입니다. 반면 10% 이상에서는 10%~15% 8.84%(1,847명), 15%~20% 2.32%(485명), 20% 이상 2.83%(592명)로 조사되었던 전년보다는 올해가 다소 높았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전년보다 금년 임금인상률이 5.45%에서 5.48%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법률, 회계, 광고업 종사자’가 7.08%(2006년 6.85%/1위)로 업종 중 가장 높은 임금인상률을 보였고 이어‘부동산, 임대업’ 6.90%, '정보통신, 컴퓨터. 인터넷' 6.68% 순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참고로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 4년간의 협약임금인상률을 보면, 2003년 6.4%, 2004년 5.2%, 2005년 4.7%로 하락 추세를 보이다 2006년 4.8%을 기록하며 다시 상승세로 전환되었습니다. 올 상반기도 노동부가 10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인상률이 평균 4.8%였으며, 10월까지는 5%로 조사되었습니다. 페이오픈 조사에 따르면 2007년 1월부터 11월 현재까지의 임금인상률은 5.48%로 나타나 2007년 임금인상률은 다소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양대 노총이 올 초 요구했던 임금인상률은 한국노총이 9.3%, 민주노총이 9%였고, 그에 비해 경총은 적정 임금인상률을 2.4%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반면, 페이오픈이 조사한 실제 임금협상을 통해 책정된 임금인상률은 상반기는 5.52%, 하반기(11월 13일 기준)는 5.43%로 나타남으로써 약 5.48%대로 수렴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전년에 비해 임금인상률이 전체적으로 소폭 상승했지만 조사대상 4명 중 1명 꼴인 23.07%는 임금이 동결 또는 삭감되었습니다. 이는 전년도보다 0.3% 늘어난 수치로 임금협상에서 나타나고 있는 양극화 현상이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경제부흥을 위한 정부의 정책지원과 노사화합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노사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 자료제공 : 페이오픈 -
└ 연봉분석은 무료자기분석


연봉정보제공전문회사 페이오픈(대표 이주원, www.payopen.co.kr)이 2007년 11월 현재까지 임금 협상을 완료한 28개 업종 7,252개 업체(5인 이상 사업장), 11,655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임금인상률을 조사한 결과 평균 5.48% 인상에 합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전체 조사대상 중 임금인상률을 5% 미만으로 합의한 직장인이 3,711명으로 가장 많았고 비율로는 31.84%를 차지하였다. 그 다음으로 5% 이상~10% 미만은 29.96%(3,492명)이었고 10%~15%는 9.46%(1,103명), 15%~20%는 2.56%(298명), 20% 이상 오른 경우도 3.11%(362명)이었다. 반면 임금이 동결 또는 삭감된 경우는 2,689명으로 전체의 23.07%에 달했다.

이는 지난 2006년 임금인상률(11368개 업체/20,887명 대상) 조사 결과 동결 또는 삭감이 22.77%(4,757명), 5% 미만이 31.29%(6.536명)였던 것에 비해 금년이 소폭 하락한 것이다. 반면 10% 이상에서는 10%~15% 8.84%(1,847명), 15%~20% 2.32%(485명), 20% 이상 2.83%(592명)로 조사되었던 전년보다는 올해가 다소 높았다. 전체적으로는 전년보다 금년 임금인상률이 5.45%에서 5.48%로 소폭 상승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법률, 회계, 광고업 종사자’가 7.08%(2006년 6.85%/1위)로 업종 중 가장 높은 임금인상률을 보였고 이어‘부동산, 임대업’이 6.90%, '정보통신, 컴퓨터. 인터넷' 6.68% 순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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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스웰의 360도 리더를 읽고 있다.
제목처럼 리더쉽 관련의 책인데 리더의 상향리더쉽, 수평리더쉽, 하향리더쉽등..
전천후 360도 두루~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는 여러가지 의견들을 제시하고 있다.

본문중 전천후 플레이어의 책임완수에 대해 언급된 내용이 있는데 흥미로워서 올려본다.

언젠가 작은 기업체에 방문했다가 "책임을 완수하는 57가지 규칙"이라는 게시물을 본 적이 있다. 무척 마음에 들어 지금도 기억하는 내용은 이렇다.

규칙 1 : 책임을 완수한다.
규칙 2 : 나머지 56가지는 중요하지 않다.    
지금 바로 리드하라 !!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