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사단의 피터팬컴플렉스...
얼터(alter/altar)이후 유일하게 장기간 좋아하고 앞으로도 계속 좋아할 밴드...
피터팬컴플렉스의 안녕이란 노래다..
신해철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몽환적인 스타일로 잘 소화해내었다..


PS :
지한씨 오랜만이네요...^^
예전에 제가 산 이펙터는 제 곁을 떠난지 오래랍니다.^^
꿈을 가지고 산 악기라고 하셨는데..이제 그 꿈을 이루셨는지요? ^^

# 지한씨의 독특한 정신세계 엿보기



멤버 : 김경인(드럼), 전지한(보컬), 이치원(기타), 이완구(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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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에 읽었지만 또 읽었다.
같은 책인데 1년전과 왜 또 다르냐?...

주말내내 틈틈히 읽었는데...
좋다...
아이디어도 샘솟고....ㅎ



- 유용했지만 재미없던 책
- 좋은 책이지만 유명하진 않은 책
- 읽으면 좋으나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은 책~

직장인들의 94%가 본인의 연봉에 대해 불만족 하는 것으로 조사 되었네요..
자~ 다함께 보시죠~

[리포트] 직장인 94%, 연봉 협상 불만족
출처 : 페이오픈         작성일 : 2007/12/21 16:45
페이오픈이 직장인 312명을 대상으로 ‘이런 연봉 협상, 기분 나쁘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인들의 94%는 연봉 협상에 대해 불만족스럽다고 응답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연봉 협상이 만족스럽다’는 응답은 전체 6.09%에 그쳤고, ‘불만족스럽다’는 응답이 93.91%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봉 협상이 불만족스러운 이유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40.96%가 ‘회사측의 일방적인 통보’라고 답해 가장 많았습니다. 명목상의 연봉 협상만 존재하고 실제로는 회사측이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그 다음으로는 ‘근거가 모호한 평가 기준’(19.11%)을 이유로 들었고, 14.33%는 연봉제를 도입했다고 하면서도 실질적으로는 호봉제를 유지하고 있는 ‘무늬만 연봉제(연공서열 적용)’를 선택했습니다. 그 외 ‘동결(삭감) 또는 아주 미미한 인상’ 12.97%, ‘회사/상사의 권위적 협상태도’ 9.56%, ‘사측의 동정심 유발 및 사적 접근’ 3.07% 순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성별로 분석해 보면 남성은 연봉 협상에 만족하는 비율이 7.37%, 불만족은 92.63%였고, 여성은 불만족이 96.84%, 만족은 3.16%에 그쳐 남성에 비해 여성들이 더 연봉 협상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특히 20대와 30대 여성의 경우에는 연봉협상에 만족한다는 응답자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연봉 협상이 불만족스러운 이유에 대해서는 남성의 경우 ‘회사측의 일방적인 통보’ 45.77%, ‘근거가 모호한 평가 기준’ 21.39%, ‘무늬만 연봉제(연공서열 적용)’ 14.43%, ‘동결(삭감) 또는 아주 미미한 인상’ 10.95%, ‘회사/상사의 권위적 협상태도’ 4.48%, ‘사측의 동정심 유발 및 사적 접근’ 2.99% 순으로 응답했습니다.

반면 여성들은 ‘회사측의 일방적인 통보’(30.43%) 다음으로 ‘회사/상사의 권위적 협상태도’(20.65%)를 꼽아 성별간 차이를 보였습니다. 여성들은 그 외 ‘동결(삭감) 또는 아주 미미한 인상’ 17.39%을 3위로 꼽았고, ‘근거가 모호한 평가 기준’과 ‘무늬만 연봉제(연공서열 적용)’는 각각 14.13%가 선택했습니다. ‘사측의 동정심 유발 및 사적 접근’(3.26%)은 남성과 마찬가지로 응답자가 가장 적었습니다.




- 자료제공 : 페이오픈 -
└ 연봉분석은 무료자기분석



김연아 선수 경기모습을 주말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봤다.
물론 새벽시간에 경기가 열린 탓에 실시간(?)으로 응원 할 수는 없었지만 결과를 알고 보는 경기임에도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다.

" 김여나 이겨라! 김여나 이겨라! "

ㅎㅎ 무슨 축구경기도 아닌데 애들은 신나서 응원하고 나는 모른척 "누가 이길까?" 하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했다.

Rank 1위가 TV자막을 통해 나오자 와~!!! 하고 탄성이 나오고..
이내 든 생각...

애들이 어른 보다 훨 났네...
여기서의 애들이란 박태환 선수와 김연아 선수를 말한다.
어른들은 바다에 기름을 쏟아 붓고.. 대선이라고 이렇다 할 비젼도 제시 못하며 서로 잘났다고 매일같이 싸우고 상대편을 헐뜯기나 하고...

에휴~하고 한숨만 나오는 이때...
김연아 선수와 박태환 선수가 대한민국의 효녀,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암튼 고생많이 했습니다. 그건 그렇고...

08년은 조금 나아지려나...?
   
 

김연아 선수가 왜 일본을 이길수 밖에 없었는지....


  1. BlogIcon rockchalk 2007/12/17 20: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웃어른'들 행각보면 한숨만 나오네요. 김연아가 그나마 국민들 사기를 올려주네요.


국일약국으로 잠깐 착각했던 그 문제의 책 "육일약국 갑시다"를  보았다.
역쉬 베스트셀러는 뭐가달라도 다르네요...
책 보면서 내내 반성 많이 했다.

반성
1.  신앙이란 이런것이다.(믿으려면 지대루 믿자)
2.  습관으로 녹아있는 저자의 친절함. (나도 친절하려고 노력한다. 아니 친절하다. 단 표정은 무뚝뚝! =>가끔 사람들이 화났냐고 물어 봄.)
3. 잘 읽어보면 저자는 어떤 새로운것을 시도하기전에 철저하게 분석한다.
  (나도 분석을 습관적으로 하긴 하는데 분석만 해 놓고 기분에 따라 결정하는 오류를 범하곤 한다.)

아무튼 이정도다...
지금 메가스터디 중등부 대표면...헐~ 메가스터디는 상장사에 잘 나가는 회사로 알고 있는데...
# 시골 약사 => 시내 기업형 약국 운영 => 제조업체 사장 =>온라인 교육사업 CEO #
욜~이력만 보면 흐름이 딱히없다!!
하지만 책을 다 보면서 한가지 터득한 세삼스러운 진실이 있다면...

노력하는자를 이길 수 없고...
잘하는 자는 뭘 시켜도 다 잘한다.
ㅎㅎ



뉴하트 보시나요?
넘 재밌지 않습니까? 솔직히 남자 주인공(지성)의 조금 오버하는 듯한 연기가 첫회땐 조금 부담스러웠으나 2회때부터 적응이 되어서인지 자연스럽더군요.
MBC가 하얀거탑 이후 다소 다른 느낌의 의학 드라마를 들고 나왔는데..
지금까지의 느낌 아주 좋습니다.
뉴하트 화이팅입니다.


 
 


  1. BlogIcon 其仁 2008/01/17 14: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도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죠. 저 역시 뉴하트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