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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유리창 법칙이란?

기업들의 작은 실수하나가 유리창의 작음 금이라고 한다면 그 작은 균열에 대처하는 자세로 기업의 흥망도 결정될 수 있다는 논리이다.
코카콜라가 기존의 "코크피플"(코카콜라 매니아)의 기호를 무시하고 "뉴코크"를 출시하면서 경쟁사인 펩시에게 시장을 내어줄 뻔한 사태(?)나 구글이 사소한 것들에게 과도하리 만큼 민감하게 대처하면서 개발한 검색엔진이 위대한 기업으로 갈수 있었던 이유도 이 "깨진 유리창 법칙"에 민감했기 때문이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하나가 깨지면 모든것이 깨진다!!
아주 단순한 논리인 만큼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던 책이었는데 개인적으로 반성도 많이 하게 된 책이다. 요근래 조금 머리속이 복잡하다는 이유로 몸도 마음가짐도 나태해 진 것 같은데 빨리 추슬러서 정상괘도로 돌아와야 겠다.

리오빠 화이팅!!


블로그코리아 뉴스룸 법인회원 간담회를 다녀왔습니다.
강남역 토즈에서 지난 27일 오후 2시에 진행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뉴스룸이란...?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기업 홍보나 마케팅 수단으로 (메타)블로그를 통해 기업이 홍보용 보도자료를 블로그 뉴스룸에 등록하면 관심있는 (미디어)블로거들이 해당  글을 기반으로 자신의 생각들을 자유롭게 (저작권의 눈치(?)없이) 포스팅 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쓸)꺼리를 찾는 블로거들과 뭔가 새로운 홍보수단을 찾는 기업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있는 수단인 셈이지요~ 저희 회사도 활용을 해 보았는데 이제 막 태동한 베타 서비스가 이 정도 효과라면 괄목 할 만한 수준이라고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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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www.sunblogged.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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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오픈의 보도자료도 짧은 시간에 많은 방문자를 나타냈다. -

여러분들도 활용 해 보세요
3월엔 더 좋은 서비스로 보강된다고 합니다.


  1. BlogIcon easysun 2008/02/29 1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포스팅과 트랙백 감사합니다. 만나뵙게 되서 반가웠구요. 책은 잘 읽겠습니다. ^^

  2. BlogIcon 활의노래 2008/02/29 1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중요한건, 블코의 시스템이 조금이라도 잠수를 하게 되면 완전히 묻히게 되는 시스템이라 조금 안습이더군요 ㅠ

  3. 이스트라 2008/02/29 1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셨군요^^; 인사를 햇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흐~

    그런데..제 홈페이지 주소가 왜 차단되어있는지 궁금하네요^^;

  4. BlogIcon Energizer 진미 2008/02/29 14: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날 뵈서 반가웠어요 리오라버니님^^;;
    3월 블로거 간담회때 뵐수도 있겠네요 ㅎㅎㅎ

프로그래시브 락그룹 Def Leppard의 Hysteria란 곡입니다.
제가 93년경에 처음 접한 곡인것 같은데..이 앨범만 1200만장이 팔렸습니다.
제 기억으로 한국에도 한번 방문한 적이 있던 것 같은데 외팔이 드러머가 있는것으로 유명한 밴드입니다. 솔직히 이 곡은 처음 들으면 뭐 크게 와 닿지 않을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들으면 들을 수록 진정한 맛이 우러나는 그런곡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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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bakdongii

이 Hysteria 라는 명반에는 animal이나 gods of war등 주옥같은 곡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Nivana의 nevermind 앨범만큼 좋아하는 앨범입니다.
이젠 이런 락그룹이 안나오나요? 그립네요~
고딩시절의 향수가 느껴지는 80년대 90년대를 풍미하던 명곡들이 그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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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 Leppard의 Hysteria 앨범 /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bakdongii

마침 네이버 블로그중 Hysteria 앨범 전곡을 들을 수 있는 블로그가 있어 소개합니다.
http://blog.naver.com/dnflquf1?Redirect=Log&logNo=90027754104

동영상도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1. ㄱㄷㅅ 2008/02/28 18: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프레파드가 프로그레시브 롹이라는 소리는 처음 듣네요.

  2. ㄱㄷㅅ 2008/02/29 19: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쟝르는 안 중요하지만 정확한 글쓰기는 중요하죠. 데프레파드는 프로그레시브는 아니죠. 절대로. 모르시겠거든 옆에 음악 좀 들었다하는 사람함테 물어보세요. 곡 좋은 거야 당연하지만 멀쩡한 족보를 바꾸니 문제죠.
    그리고 누가 지적을 하면 찾아보고 제대로 알고, 틀린 건 고칠 생각을 하는 게 올바른 생각일 겁니다. 최소한 블로그질 하실 거면 말이죠. 이게 리오빠님 개인 게시판이나 일기장에 아무렇게나 적는 거면 누가 뭐라 하나요? 그리고 블로그라 하더라도 발행하지 않고 비공개로 적는다면 아무도 뭐라 할 사람 없을 겁니다. 발행을 하면 수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으니까요. 그게 문제죠.
    데프레파드가 프로그레시브롹이라는 걸 많이 들으셨다니 드는 생각인데,, 주위에 음악 좀 들은 친구는 없나 보네요.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2/29 22:14 BlogIcon 리오빠

      이해는 됩니다만..조금 씁쓸하군요~ 뭐 제가 글쓴 것을 누군가에게 숙제검사를 받는 기분이네요~-- ㄱㄷㅅ님도 블러거이신것 같은데 링크는 왜 안살려두시나요? 이젠 블로그질 할려면 꼭 전문가여야 하나봐요~

내가 좋아하고 약간의 친분이 있는 피터팬컴플렉스의 전지한님의 편지를 소개합니다.
요즘 주변에서 책 내시는 분들이 많네요..암튼 책도 많이 팔리시고 돈도 많이 버시길...
사랑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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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 사건이 떠 오르는 영화
살인의 추억도 잠시 떠오르는 영화
범인이 누구인지 알려주지만 긴장감이 전혀 떨어지지 않는 영화
약간(?) 잔인한 영화
김윤석, 하정우를 다시 보게 만든 영화
惡에도 레벨이 있다는 진리를 깨달게 해준 영화
와이프에게 엄청 욕먹은 영화
재밌는 영화

리오빠 평점 8.9
 

  1. BlogIcon WaterFlow 2008/02/25 17: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릴러니까 스릴있게 만들면 잘만든거죠 :D
    재밌었슴다~ ㅋ

삼성처럼 회의하라

from about Book 2008/02/2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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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삼성의 이미지가 여러가지 일로 실추 되어 있는데..
작은 책자가 보여 무심코 집어든 책..
거의 핸드북 수준이라 금방 읽어 버렸다.
예전 구미사업장에서 불량율 제로를 맞추기 위해 500억원에 해당되는 불량 핸드폰들을 망치로 부셔
버리고 불로 태운 일화도 소개된다.
짧은 시간, 얇은 두께 때문일까?
아니면 요즘 부쩍 싫어진 삼성의 이미지 때문일까?

그냥 읽기만 편할 뿐..  별 느낌은 없다..

책소개 : 출처(예스24)
2004년 <비즈니스 위크>가 삼성을 '세계 100대 브랜드' 발표 가운데, 그 가치를 125억불로 평가하여 세계 21위의 그룹으로 선정하었다. 이렇게 성장한 삼성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이 책은 그 힘 중에 하나를 삼성의 회의 문화로 꼽고 있다. 회의를 통해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서로의 의견을 커뮤이케이션 하며, 새로운 의사결정을 하고, 그것을 빠르고 치밀하게 실행하는 것이 삼성 발전의 원동력이라고 하는 것이다. 어느 기업이든지 회의를 하지 않는 곳은 없다. 거의 매일 크고 작은 회의를 한다. 저자는 "회의를 즐겨라"를 주장하면서 삼성의 회의 문화를 집중적으로 분석해나간다. 마지막으로 삼성이 벤치마킹한 회사들의 선진 회의 기법들도 소개하여, 삼성이 어떻게 자기들만의 것으로 만들어 갔는지 흥미롭게 지켜볼 수 있다.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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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제목이 맘에 안든다.

뭐랄까.. 자만함라고 할까? 이 책을 손에 쥔 것은 사실 몇 달전이지만 왠지 끌리지 않아

그냥 책장에 꽃아 두었다가 구정 마치고 읽기 시작했다.

영국을 대표(?)하는 버진그룹의 회장으로 그리고 모험가로서 가정의 아버지로서 그의 모습들을 그리고 있다. 책은 때론 그의 무모함까지 느껴지는 모험가적인 도전정신과 창의성이 돋보이는 회사의 경영인으로서의 모습까지 두 가지 측면으로 집필되고 있다.

솔직히 말하면 이 책은 그냥 그렇다. 재밌지도 재미없지도 그렇다고 별다른 감흥이 없지도 있지도.. “그냥 그렇다가 솔직한 내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