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이없고 기가차는 일이 또 발생했다.
아침에 세수를 하고 목욕탕에서 나오는데 거실에서 화장을 하고 있던 아내가 날 부른다.
"저기 뉴스 좀 봐.. 세상에..~"
 뉴스엔 웬 남자가 어린 여자아기를 무참하게 정말 무자비하게 폭행하고 있는 충격적인 CCTV 동영상이었다.
"뭐야 ~저거!!  저 놈 미친거 아냐?"
너무 어이없고 충격적이어서 그냥 한동안 우두커니 서 있었다.

그런데 더 어이 없는 것은 경찰의 대응부분이다. 단순 폭행사건이라고 단정지어 버리고 목격자를 만나 보지도 않았다는 내용.. 그리고 이 사실을 언론에 알리지 말라고 까지 부모들에게 전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경악케하고 있다. 범인보다 경찰들에게 더 화가난다.지금 일산경찰서는 접속조차 되고 있지 않다. 뒤늦게 전담반을 차리고 대국민사과를 하는등 허둥지둥하는 모습에 보는이로 하여금 화를 넘어선 내가 대한민국 국민이라는게 이젠 안쓰럽기까지 하다.

하루빨리 관련자는 처벌해야 할 것이며 이 놈을 잡아야 한다.
그런데 궁금한거...이 놈 잡혀도 단순 폭행으로 1~2년 살다 나오겠네?
참..그럼 또 이번엔 누굴 폭행할까? 폭행만 하면 다행이지...ㅉㅉㅉ
 



 범인 얼굴 보기





페이오픈
시간 내용 강사
13:30 ~ 13:40 ㆍ접수 및 교육준비
BSC 기반으로 한 인사전략 및 인사(SHRM)관리 사례 세미나
13:40 ~ 17:40
1.BSC의 개념 이해
2.PBMS(성과기반 경영관리시스템)의
  개념 이해
3.HR 전략 수립 프로세스
4.전사적 전략 분석
5.2007년 HR의 전략 유효성 검증
6.고객 니즈 분석
7.HR 전략적 이슈 도출
8.HR 전략 체계도 작성
9.HR 실행방안 도출 및 운영
- 전략적 직무군 운영
- 조직 변화 관리 운영
- HR팀 변화 관리 운영




  * 김인범 팀장
  - 대림코퍼레이션
  - 인사팀장
  - “인사전략 이렇게 하면
-   된다”
의 저자
  - 인사관리협회 강사 등
17:40 ~ 18:00 ㆍ질의 및 응답
교육기간 : 2008년 4월 4일(금) 13:30 ~ 18:00
교육장소
  - 강남구 역삼동 서림빌딩 3층 스카우트 교육장 ☞약도보기
  -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유료주차안내 : 최초 30분 무료 / 추후 10분당 800원)
교육수강료 : \165,000 원(부가세포함)
   우리은행 : 081-250163-13-002, 예금주 : (주)페이오픈
교육정원 : 선착순 30명
교육등록 기간 : 2008년 3월 26일(수) ~ 4월 3일(목)까지
기타사항
  - 선착순 10명에게는 베스트셀러 도서 증정
  - 교육문의 : payopen@payopen.co.kr (02-555-8105)
  - 세미나장소 문의 및 입금확인
: 02-555-8105 페이오픈
  - 환불의 경우 4월 2일까지 환불신청해 주셔야 가능합니다.
* 수강신청방법 : 무통장입금 후 이메일신청 -> 페이오픈에서 입금확인 후 수강확인 메일발송
- 메일 신청시 제목에 [세미나]를 적어 주시고 본문에 이름/소속사/핸드폰번호를 적어주세요.
- 입금확인 이메일 : payopen@payopen.co.kr
- 세금계산서가 필요하신 경우 입금 확인시 미리 요청 부탁 드립니다.


햡격을 취소당한 님의 글
이에 대한 해명 + 그리고 충고의 글  ( <= 글이 내려갔네요.수정 된 듯.. )

가정합시다..

합격을 하고 출근을 해서 약 2주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희*씨는 나름 최선을 다했고 열심히 일했고..야근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약간의 내성적인 성격으로 인해(꾸며낸 이야기입니다. ^^;) 사람들과 초반 잘 어울리지 못했고 사람들도 처음엔 그려려니 했지만 1주 정도 지나자 잘 어울리지 못하는 희*님을 조금씩 따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희*님은 "열심히 하면 언젠가 인정 받을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렇게 약 2주의 시간이 흐르고 사장님의 조용한 통보가 전해옵니다. 2주 정도 같이 일해 보았다. 열심히 하는 것은 같은데..우린 열심히만 일하는 직원은 필요없다. 우린 가족(?)과 같은 회사다. 어울리지 못한 희*님은 나가 줘야 겠다. 직원들도 그렇게 바라고있다.내일부터 출근하지 말라!  미안하다.


=> 이거랑 뭐가 다릅니까?

조금 답답해서 적어보았습니다.


/SYV+HxIbED+rhIIsr9vYDRoiNcjIkvmeBMlihTu6JU=

  1. BlogIcon 리오빠 2008/03/27 19: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골*해*님의 글이 내려졌군요..아마 수정한듯합니다. 원본 글은 희*님의 블로그에 덧글로 등록되어 있네요~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3/27 19:16 BlogIcon 리오빠

      희*님이 덧글에서 네리셨네요,,아마도 일이 커지시는게 부담스러우신듯 합니다. 힘내세요 ~

  2. 불가리 2008/03/27 19: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을 해본 뒤에 판단해서 결정하는 것과 해보지도 않고 섵불리 가정하여 판단하는 것과는 천양지차겠죠?

  3. BlogIcon JuliaMoren 2008/03/27 19: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나 -,.-인기글에서 사라지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3/27 19:17 BlogIcon 리오빠

      글을 아마도 수정한듯합니다. 차라리 초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했다면 이렇게까지는 되지 않았을 것을!! 안타깝네요

  4. BlogIcon 레몬가게 2008/03/27 19: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 하나 걸고가요. 그냥 일기로 쓴 글이라 당사자들 글에는 남기지 않았지만..

  5. BlogIcon 희주 2008/03/27 2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제생각보다 일이 너무 커지는거 같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반성하고 있습니다.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3/27 22:39 BlogIcon 리오빠

      희주님 힘내세요~ 분명 더 좋은 직장이 있을겁니다. 저도 곧 이직을 하는데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

  6. 어머나 2008/03/27 2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족같은?이아니고 가족과 관계된 사람을 뽑는거 아니야? 그런 의심까지 드네요.
    공채말구 특채로 하시지...올블..참 개념상실..

  7. BlogIcon Zet 2008/03/27 23: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블로그 ㅎㅎ 적절한 비유 잘봤습니다.
    이건 뭐 정말 동아리 써클모임 신입생 뽑는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헐~

  8. BlogIcon brainchaos 2008/03/27 2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랙백 감사합니다.
    저도 트랙백 남깁니다.

  9. 라이브 2008/03/27 2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블로그 탈퇴하고, 블로그코리아나 다른 메타사이트 이용하려고 합니다..

  10. BlogIcon Magicboy 2008/03/28 0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칵측이 백배사죄해야 할 문제로 보여지네요..쩝..

  11. 지나가다 2008/03/28 05: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블로그 아주 무개념이군요. 거의 2MB 급인듯.

우연히 PC를 검색하다 1년전 딸내미 생일축하 동영상을 발견했다.
물론 가족들에게 보여주기는 했지만 이번엔 용기를 내어(?) web에 직접 올려본다.
네이버 "스마트 에디터"를 이용해 보았는데 스마트까진 잘 모르겠고 편리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다.

암튼 1년전 요맘 때 "생일축하" 동영상인데... 지금도 어리지만 이때는 정말 애기같다.
어느덧 일년이 지나고 의젓한 1학년으로 초등학교에도 들어갔다. 영어학원도 다니고 학교에도 잘 적응하고
너무 대견하고 이쁘다. 사실 아이가 너무 내성적이라 걱정을 했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잘 적응해 줘서 너무 고맙다.

현지야 비록 1년전이지만 동영상 너무 늦게 올려서 미안해~ 그리고 사랑한다!!



  1. BlogIcon 리오빠 2008/03/26 1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 기분이 어때요?
    현지 : 네?
    할머니 : 기분 좋아여 그래야지..ㅋㅋㅋ

  2. BlogIcon hopsky 2008/03/26 23: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 -> 요렇게 만드는 영상이여요~

네이키드 스시 ?
즉 "벌거벗은 회"란 뜻으로 여자의 나체위에 회를 올려놓고 먹는 "알몸초밥"이란다.
내용은.. 국내 한 프로그램애서 지금 일본 홍콩을 거쳐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있는 알몸초밥을 몸소 체험해 보자는 취지인것 같은데.. 해당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1% 상류층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해보는 트렌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백만장자의 쇼핑백>이란다.

알몸초밥 =  대한민국 1% 상류층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이게 왠 말??
내가 정신이 이상한건가? 여자 몸에 그것도 알몸위에 초밥올려 놓고 젓가락으로 떠먹으면 럭셔리란 말인가?
그리고 포털도 문제라고 본다.
현재 다음 검색어 2위에 랭크되고 있는데..아이들도 많이 볼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 페이지 상단에 선정적인 섬네일 이미지가 도배되어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기심 많은 아이들 자연스레 클릭해 볼것이고..
해당 기사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사진이 두둥!!

>>> 해당 기사 보기

그럼 아이들은 돈 많이 벌면 저런것도 먹을수 있다 보다 할 것이다.
물론 내 돈가지고 내가 사먹겠다는거 말리고 싶지도 않고 말릴 시간도 없다.
하지만 좋은 다른 나라의 문화 다 내버려두고 하필 알몸초밥이 왠말이냐?

그리고 그런 자칫 아이들에게 유해할 수 있는 그런 검색어를 마구잡이로 노출시키는 포털의 정책도 문제가 있다고 본다.

돈의 노예가 되어 (나름 전문직업 의식을 가지곤 있겠지만) 사람들앞에 알몸으로 누워 있는 나체의 여자나..
거 뭐 좋은 거라고 럭셔리까지 운운해 가면서 소개해 대는 프로그램이나 ..
한번 먹어보겠다고 달려 드는 사람이나...

맘이 좀 착찹하다.

내가 이상한건가?

 



  1. BlogIcon 너클joo 2008/03/25 13: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게요..너무 자극적인 내용으로만 채워지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2. BlogIcon J준 2008/03/25 14: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썩어가는 겁니다. 속도는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죠. 인터넷 덕분에...
    저도 아침에 뉴스보고 어이가 없더군요

  3. BlogIcon 미리내 2008/03/25 15: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분별없는 언론입니다. 그래서 다 함께 수준 낮아지자는 걸 선동하는 거죠~
    평소 쓰고 싶은 글을 대신 써 주셨습니다.^^

7년전의 네이버 마이홈 서비스에서 나를 발견했습니다.
사실 그 동안 "뭐 이런 서비스가 다 있었나?"란 생각이 들 정도로 제 기억에서도 거의 잊혀져서 살아왔네요..
당시는 2001년도 9월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당신 갠적으로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홍대에서 (인디)밴드 활동을 해 볼려고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밴드 LOVE라는 팀을 알게 되었고 같이 활동에 동참하게 되었는데 당시 인터넷에 대해 그나마 조금 안다?라고 생각하던 저에게 밴드 홈페이지를 만들라는 밴드내의 지령(?)이 내려 왔습죠~ ㅎ

말이 좋아 홈페이지지 HTML로 만든 것도 아니고 그냥 네이버에서 몇가지 버튼과 설정만 해주면 그냥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형식인데 당시엔 괜찮았는데..지금보니 정말 허접하네요..
한편 네이버도 많이 발전 했구나란 생각도 들구요..ㅎ

- 밴드 러브 메인페이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액션게시판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장비(악기) 소개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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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네이버라고 해도 지금이랑 많이 다르죠? ㅎㅎㅎ

우연히 밴드 프로필을 보았는데.. 그 유치성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심장 약하시거나 비위가 약하신 분은 보시마세요..^^;
PS  : 글은 제가 작성했구.. 포지션은 베이스임다.

- 밴드 프로필 페이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Love...
여기가 거의 막장이네요 TT
죄송합니다. ㅎ

암튼 이 허접한 홈페이지를 보면서 (지금도 젊지만) 20대 중반의 저의 예전 모습을 발견한 것 같아 좋았구요..
지금은 거대기업으로 커버린 NHN의 과거의 서비스를 볼 수 있어서 새로왔습니다.

참고로 네이버의 마이홈 서비스는 조만간 없어진다고 하니 참고들 하세요 ^^

  1. A2 2008/03/25 1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억이네요 ㅎㅎ
    저도 그런 추억의 홈피가 있답니다. ^^
    근데 저 이글루스 사용자인데 차단된 홈페이지 주소라고 댓글을 달 수 없다네요. ㅠㅠ

1등 브랜드와 싸워 이기는 전략



중이미지보기



메이져를 향한 마이너 기업의 전략적 마케팅 방법
아니.. 마케팅 방법론이라 정해버리기엔 그 범위가 너무 적다.
기업 경영에서부터 홍보 전략..등 1등 기업을 향한 꼴찌기업의 전략적 기업경영방침이라고나 할까?


이 책에서는 1등 브랜드에 맞서 싸우기 위한 8가지 전략을 최초로 제시하고  있다.

(출처 : 네그래요24닷컴)


제1원칙 : 직전의 과거와 단절하라. 업계에서 항상 큰 파동을 일으키는 기업은 과거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기업이다. 록 음반 사업을 하다가 항공업에 뛰어든 리처드 브랜슨이나 폐기물 처리 사업을 해오다 블록버스터를 설립한 웨인 후이젱가가 그랬다. 도전자 브랜드는 기존 기업들과는 전혀 다른 방향에서 사업을 시도할 수 있어야 한다.


제2원칙 : 등대의 정체성을 구축하라. 도전자로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브랜드나 기업으로서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매우 명확한 인식을 개발해야 한다. 그리고 등대처럼 자신의 정체성을 강렬하고 지속적으로 내비춤으로써,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언제 어디서든 알아챌 수 있게 해야 한다.


제3원칙 : 사고의 리더십을 장악하라. 모든 업종에는 두 종류의 브랜드 리더가 있다. 하나는 가장 큰 시장 점유율과 가장 넓은 유통망을 가진 마켓 리더이고 다른 하나는 사고의 리더가 그것이다. 사고의 리더는 규모가 크지는 않아도, 사람들의 입에 늘 거론되며, 그들의 마음속에서 가장 역동적인 브랜드이다.


제4원칙 : 재평가의 상징을 창출하라. 도전자 브랜드들은 자신뿐만 아니라 자신의 업종에 대한 재평가를 신속하고 강력하게 창출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그들은 무관심한 소비자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소비자 마음속에 있는 그들의 이미지와 소비자의 삶에서의 역할에 대한 신속한 재평가를 유도하는 크고 강력한 행동이나 마케팅 아이디어를 창출해야 한다.


제5원칙 : 핵심이 아닌 것은 희생시켜라. 도전자는 거의 모든 측면에서 1등 브랜드보다
브랜드보다 적은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그들의 성공에 있어서 그들이 어떤 일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는 것, 즉 희생시키는 것은 어떤 일을 할지를 선택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제6원칙 : 과도하게 헌신하라. 희생의 반대는 과도한 헌신이다. 헌신은 희생 과정 뒤에 오는 것이다. 한두 가지 핵심 활동을 통해 성공을 성취하려면 단순한 노력이 아니라 과도한 헌신이 필요하다.


제7원칙 : 광고와 홍보를 전략적 지렛대로 활용하라. 1등 브랜드에 비해 무기와 자원이 부족한 도전자에게 광고와 지능적인 홍보는 경쟁 우위의 두 가지 원천이다. 이는 광고와 홍보를 체계적으로 활용하는 경우에만 그렇다.


8원칙(I) : 소비자 중심이 아니라 아이디어 중심이 되라. 도전자가 일단 성공한 다음에도 계속 그 모멘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소비자 중심적이 되어서는 안되며 소비자와의 관계를 끊임없이 새롭고 신선하게 하는 아이디어의 생산과 실행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제8원칙(II) : 불안정하게 비행하라. 아이디어 중심의 문화로 이동하는 것은 "관리된 불안정성"의 개념과 관련이 있다. 성공적인 도전자 문화를 살펴보면 높은 정도의 불안정과 갈등이 나타난다. 문제는 그러한 불안정성을 어떻게 성공적으로 관리하느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