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읽어보세요..굉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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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에 부는 바람이 옷깃을 스치니...

오늘도 파주거평방에 들러서...
밀담을 나눈 후 자유로를 접어든 나의 來間子(래간자)...

嚥飛十機爐(연비십기로)의 무공을 앞세워
강호를 주유하며 달리는데...

등뒤가 서늘해왔다...
초강고수다...

이건...고수끼리는 느낌만으로 아는 법이다...
초절정고수...누굴까....

슬쩍 白彌羅(백미라)를 통해 靈眼(영안)으로 뒤를 보니....

"~"

나도모르게 신음이 나왔다....
亞主魔(아주마)...

강호에서 사라진 亞主魔(아주마)였다...

機亞房(기아방)의 架尼拔(가니발)을 모는....
엽기적인 일이었다...

亞主魔(아주마)의 내공이 서늘하게 느껴졌다...
魔音大路走行(마음대로주행)....
이 무공을 구사하는 자는 강호에 셋이다...

託時運戰手(탁시운전수),視腦報手(시뇌보수) 그리고...亞主魔(아주마)...
이미 탁시운전수와 시뇌보수는 아주마의 손에 황천으로 갔으니...

강호는 이제 다시 아주마의 것이다....

아주마는 次線武矢走行(차선무시주행)으로...나를 앞지르고...
나는 아주마의 뒷모습을 보며 또한번 엽기성에 몸을 떨어야 했다....

그의 등에는 자신이 초절정고수임을 알리는 명판이 새져져 있었다....
楚初保雲戰手(초초보운전수)...

마음대로주행비법 뿐만이 아니라...
각종 武矢(무시)를 익혀야만 얻을 수 있는 別呼...초초보운전수...

이미 그는 신의 경지에 오른 고수였다...

아니나 다를까....
아주마는 곧 강력한 내공으로 나를 위협하기 시작했다...

"佛法左回戰(불법좌회전)!!!"

아주마는 강호의 법칙인 感博理(감박이) 경공을 내보지도 않으면서....
도저히 인간의 속도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속도로

내 앞을 가로막으며 들어오는 것이다...

아주마의 내공이 몸으로 느껴졌다....
감박이를 내보내지 않고 佛法左回戰(불법좌회전)비법을 사용할 수 있는 부류는..몇
안된다....

擔不道羅九(담부도라구)라고 불리우는 거대무법자가 가끔 쓰긴 했지만...
그들 역시 交通巡擦大人(교통순찰대인)의 감시망에 걸리는 것을 두려워 하므로...

함부로 사용하지 않는 절정무예....
순식간에 상대방의 앞을 가로막아 상대방의 기를 빼앗고...

심지어는 목숨까지도 빼앗을 수 있는 무예...
그래서 강호에서는 이 무예를 사용하는 자를...만나면

무조건 피하라는 境句(경구)도 있는바...

나는...不來理九(부래이구)를 이용한 경공술로 몸을 피하긴 했으나...
이미 기가 한갑자 이상 아주마에게 빼앗긴 후엿다...

엽기적인 놈....

그러나...다시 아주마의 공격은 이어졌다...
아.....전설로만 전해지던 무공을 오늘에서야 내눈으로 보다니...

그것은 바로...葛之子走行(갈지자주행)이었다.
陰周雲行(음주운행)의 대가들만이 사용한다는...

너무도 무서운 무공이라 창시자인 葛之子(갈지자)조차도

그 비법을 수하들에게 전수하지 않았다는...
그 무서운 주행법을 아주마는 꺼리낌없이 풀어내고 있는 것이다.

葛之子走行(갈지자주행)은 此宣武矢(차선무시),施努武矢(시노무시),
境高武矢(경고무시)의 세가지 화살을 가지고 적을 제압하는...

절대강극의 무공이었다...
수많은 交通巡擦大人(교통순찰대인)들이 이 화살에 맞아서 운명을 달리했고...

보기만 해도 몸을 덜덜 떤다는...
무시무시한...무공....

아주마는...곧 現多理房(현다이방)에서 만들어낸 水打落手(수타락수)를 앞질러...
마치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처럼..강력한 힘을 자랑하는...水打落手(수타락수)...

그러나 아주마의 상대는 되지 못햇다....
곧 水打落手(수타락수)는 패배를 인정하고

나즈막히 신음소리를 내며...
피를 토하고 뒤로 멀어져갔다..

나는 들을 수 있었다.
水打落手(수타락수) 운행자의 낮은 목소리를....

"可尼部雲年(가니부운?)...."

도로의 절대강자에게만 붙혀주는 별호....
가니부운?....

아주마는...이 말을 듣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水打落手(수타락수)는 機亞房(기아방)의 架尼拔(가니발)과
강력한 경쟁상대가 아닌가...

힘을 자랑하는 것이 水打落手(수타락수)라면
운행자의 편리성과 절대무공을 자랑하는 것이...架尼拔(가니발)...

이 두 고수의 대결에서
결국 架尼拔(가니발)이라는 極恐武機(극공무기)를 가진...
아주마가 이긴 것이다..

나는...곧...래간자의 특장기...
武所陰走行法(무소음주행법)을 펼쳤다...

마주오던 그 유명한 서역의 骨隣敦(골린돈)이 탄다는....
이름만 들어도 산천초목이 우는...

隣建件道亂達(린건건도란달)이 횃불을 번쩍여
交通巡擦大人(교통순찰대인)이 매복하고 있다고 알려주엇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걸리면..끝이다...
가진 돈이든...무기든...무엇이든 다 주어야 한다...

그들은 피도 눈물도 없는...恐武元(공무원)이기 때문이다....
공포의 무예를 지닌 자들....

範治金通勅書(범치금통칙서)라는 禦印(어인)이 찍힌 도록을 가지고...
六劫血包(육겁혈포)를 지닌채....
彈支神功(탄지신공)을 구사하는 자들...

아주마는 이미 많은 고수들을 제치고...
달려나가고 있었으나....

交通巡擦大人(교통순찰대인)들은 만만히 볼 상대가 아니었다...
그들은 곧 아주마의 내공을 꺽고...

강력한 공격인 禹機技(우기기)를 막아내며...
範治金通勅書(범치금통칙서)를 날려 아주마의 마지막 혈도를 끊고 있었다....

이미 可尼部雲年(가니부운?)
이라는 영광의 별호를 얻은 아주마였으나....

너무 오랫만에 강호에 나온탓일까....

그러나 아주마는...
다시 유유히 안개속으로 사라지고..

아주마가 사라진 자리
에는...찢어진 範治金通勅書(범치금통칙서)만이 흩날리고 있었다....

나는..小好江昊(소호강호)를 부르며...
천천히 武所陰走行法(무소음주행법)을 펼쳤다...

한마리 외로운 백구가...
훨훨 어디론가 날아가고 있었다.... 강호에 부는 바람이 옷깃을 스치니...

출처 : http://jisunsunsa.com.ne.kr


이른바 직업세계의 전문분야에서 일하다 보니 수많은 인재를 접하게 된다. 수만통에 달하는 이력서, 경력소개서를 살펴보면 인생사의 단면들을 그대로 보게 된다. 어떤 책에도 없는 다양한 이력과 경력들이 그것이다.

커리어(경력)이라는 것이 한 사람의 일에 관한 역사이고 보면 인생이 고비마다에서 갈림길이 있었음을 보게된다. 과연 성공한 커리어와 실패한 커리어는 무엇에서 차이가 나는 것일까? 성공한 커리어를 위한 어떤 법칙이나 규칙같은 것이 있을까?

많은 인재들의 이력서와 인터뷰에서 발견한 7가지의 기준을 알아본다.


첫째, 목표와 비전이 있는가? 그 목표가 구체적이고 명확한가?

성공한 커리어를 운영하는 사람은 예외 없이 뚜렷하고 구체적인 목표와 비전이 있다. 목표와 비전은 단계와 시기마다 발전, 변화될 수 있고 성숙되어야 하지만 출발할 때부터 목표는 뚜렷이 세우고 시작한다.


둘째, 실행계획을 면밀하게 세우는가?

목표만 있고 실행이 없는 경우 대부분은 실행계획을 세부적으로 면밀히 세우지 않기 때문이다. 자신이 세운 경력경로(Career Path)에 따라 착실하게 경력을 만들고 가꾸어 가는 것 또한 성공적인 커리어의 요건이다.


셋째, 실행에 과감하고 용감한가?

자기 자신에 철저히 성실한 사람은 실행에 있어 용감하다. 또 실행은 자기 자신을 진실하게 만들어준다. 자신의 계획에 따라 과감하고 용감하게 실행에 옮기는 것은 성공한 커리어의 기반이나 다름없다.


넷째, 실행을 반복하여 습관화 하는가?

커리어 성공에 이르는 길은 한 두 순간, 어느 시기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평생에 걸쳐 일에 관한 역사가 커리어이니만큼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레이스와 같다. 이때 필요한 것이 실행근육인데 이는 반복하여 실행함으로써 생긴다. 성공한 커리어의 소유자들은 거의 다 실행근육이 발달한 사람들이다.


다섯째, 시관관리를 넘어 시간을 지배하는가?

누구나 하루 24시간, 1440분을 누릴 자유가 있다. 이 시간을 허비하며 흘리는가 24시간을 26시간처럼 알뜰하게 사느냐에 성공의 관건이 있다. 즉, 매일 매시각을 중요한 우선순위를 정하여 집중하는 것이다.  결국 커리어의 성공은 이와 같이 시관관리의 디테일 즉, 시간의 노예가 아닌 시간의 주인, 지배자로 사는가에 달려있다. 3대 경영학자의 한 사람인 피터 드러커가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 것도 관리하지 못한다’고 설파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여섯째, 목표달성 후 더 높은 목표를 향해 재도전하는가?

대기업의 임원들 가운데는 성공한 커리어라고 자타가 공인할만한 훌륭한 분들이 많다. 간혹, 임원 그 이후를 미리 생각지 않고 재도전을 하지 않아 경력말년에 마음 고생하는 분들이 있다. 목표를 달성했다고 방심하면 안된다. 끊임없이 더 높이, 더 깊이 도약하기 위한 도전장을 던져야 한다.


일곱째, 커리어의 전과정에 열정과 희망을 기본으로 놓는가?

열정은 마치 사람을 움직이는 발전기와 같다. 목표, 실행, 재도전, 학습을 생명력있게 만드는 것은 다름아닌 열정이다. CEO의 황제 잭웰치는 CEO의 마지막 자질을 바로 ‘열정(Passion)’이라 하지 않았던가. 희망은 절망 속에 피는 꽃이다. 칠흑 같은 절망 속에서도 살아남는 소수가 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는 것 그것이 희망이다.

출처 : (C)서형준 커리어코치(www.thecoach.kr)



우리 아파트 뒤쪽으로 조그마한 산이 하나 있는데..
얼마전에 안 사실이지만 산의 능선을 따라 가면 잘 정돈된 산속의 공원이 있고 그 공원의 끝자락에는 도봉산이 연결되어 있는다는 것이다.

어제도 식구들이 함께 가자는 나의 꼬심에도 넘어오지 않자 혼자 산행을 결심했다. ㅎ
솔직히 산까지는 아니고 뭐 뒷동산이라고 해야 하나? 암튼..
이마에 흐르는 땀을 흠치며 가끔 이렇게 산에 올라 맑은 공기도 마시고 정신적인 여유를 찾는 것도 나쁘지 않다.

산 밑엔 배트민턴장이 잘 마련 되어 있는데 얼마전 끝난 올림픽의 여운인지.. 사람들이 무척 많았다.
다들 열심히들 운동하고 여가를 잘 보내는구나.. 요근래 조금 게을러져서 나태했던 내가 조금 부끄럽기까지 했다.

이젠 가끔 운동도 할겸 산도 좀 타고 맑은 공기도 마시고 해야겠다.

 - 산책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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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공무원 봉급표 참고...

공무원 봉급표

 말이 필요없다~

 너무 아름답지 않은가...



글로벌 기업의 사고방식, 한국기업의 사고방식의 차이라...
지인을 통해 알게된 LGERI의 내용중 일부입니다.
글로벌 기업은 Output과 창의성을 중시하고 한국기업은 input과 성실성을 중심으로 인재를 뽑는다고 하네요..
물론 전체 기업이 마치 흑백논리처럼 모두 적용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공감되는 부분도 상당합니다.

글로벌기업과 한국기업은 일에 대한 인식이나 조직에 대한 인식, 인재를 어떻게 키울것인가? 라는 관점이 모두 다르군요..그 중 한국기업은 "교육을 통해 인재를 양육" 하지만 글로벌 기업은 "일을 통해 육성"하는데 차이가 있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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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공고마저 다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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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기업이든 본인의 노력을 통해 성과를 얻고 함께 커 갈 수 있는 회사가 좋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
 다. 참고 정도만 하시길...

 리포트 전체보기 => 글로벌 기업의 사고방식_한국 기업의 사고방식.pdf   

신한은행 U드림 취업기원 정기예금
     신한은행에서 만든거군요..  광고이지만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