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분이 영 별로다..
한 50일정도를 꾸준히 운동을 했는데 3.5Kg 밖에 살이 빠지지 않았다.
3.5도 적은것은 아니지만 몸무게가 워낙 많이 나가다 보니 3.5는 정말 새발의 피다.
그래도 몸의 변화가 느껴지는것을 보아서는..체지방은 많이 빠진것 같은데..
노력한 만큼의 성과(?)가 돌아오지 않으니..마인드가 꺽인다.
그래서 어젠 저녁에 맘껏 먹고 잤다. TT
어제 줄넘기를 선물로 받았는데..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겠다.
그리고 한가지 더..
요즘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졌다. 와이프는 본인도 요즘 건망증이 더 심해졌다고 하는데..
우리..갱년기도 아니고.. ㅎㅎ 왜 이러지...?
뭔가 활력이 필요하다. 이번 주말엔 가족끼리 도봉산에나 올라가볼까?
분명 애들은 놀이공원에나 가자고 조를텐데..흠..
뭔가가 필요해..
'talk 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HR세미나 후기] 직무분석의 방법과 활용에 관한 세미나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0) | 2007/10/23 |
|---|---|
| 네이버 검색창에 "리오빠"를 치세요~ (0) | 2007/10/22 |
| 요즘의 나.. (0) | 2007/10/17 |
| 직장인 성공요건. 학벌이 가장중요? (0) | 2007/10/15 |
| 직장인 성공조건은 “학벌과 인맥?” (0) | 2007/10/12 |
| 짜증나는 버스들의 배차시간.. (2) | 2007/10/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