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 감독이 또 다시 놀라게 했다.
이 영화 근래 들어 개인적으로 최고의 영화였다. 액션, 사운드, 연출, 스토리, 배우등 모든 부분에서 최고였다.
특히 이미 고인이 된 고 히스레져의 광기 연기가 보는이로 하여금 몸서리치게 했다.
스릴러물을 성향상 싫어하는 와이프도 재밌다고 할 정도면 재미있긴 한가보다. ㅎ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인 크리스챤 베일, 모건 프리먼, 게리 올드만이 출연해 더더욱 좋았으며 특히 형사역을 맡은 게리 올드만을 보고 있노라니 90년대 최고의 영화중 하나인 뢱베송 감독의 레옹이 생각났다.
그때의 게리 올드만도 부패 경찰의 극한을 보여주며 희대의 악당으로 연기했었다.
중압감 마져 드는 사운드와 긴장감. 통쾌한 액션과 화려한 비쥬얼을 사모하는 분이라면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보너스로 테미네이터 4 : "미래 전쟁의 시작" 갑니다.
내년 5월 22일 개봉이라고 하네요~ (크리스챤 베일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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